우리반 소식

생각은 자유롭게, 마음은 넓게, 꿈은 크게

풀잎반

신미남 선생님

안녕하세요. 2023학년도 풀잎반을 맡은 교사 신미남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파릇파릇 싱그러운 봄날의 새싹처럼 아이들과도 항상 웃으며 생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변화없는 푸른 소나무처럼 사랑과 미소로, 믿음과 인내로, 풀잎반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혜로운 응원과 환경을 마련해 주는 참다운 교사가 되겠습니다.
올 한해동안 가장 예쁘고 아름다움을 알고 만들어가는 풀잎반이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