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및 입학문의
생각은 자유롭게, 마음은 넓게, 꿈은 크게
안녕하세요! 하늘반을 맡은 교사 신미남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파릇파릇 싱그러운 봄날의 새싹처럼 아이들과도 항상 웃으며 생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변화없는 푸른 소나무처럼 사랑과 미소로, 믿음과 인내로, 하늘반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혜로운 응원과 환경을 마련해 주는 참다운 교사가 되겠습니다. 올 한해동안 가장 예쁘고 아름다움을 알고 만들어가는 하늘반이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