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소식

생각은 자유롭게, 마음은 넓게, 꿈은 크게

숲속반

이명자 선생님

안녕하세요~~~~!! 숲속반 교사 이명자입니다.
한 마리의 병아리도 알 속에서 스스로 깨려고 노력하지만 밖에서 어미 닭이 알의 겉을 쪼아서 부화를 돕는다고 합니다.
우리 귀여운 숲속반 친구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웃으면서 볼 수 있도록 아이들의 몸짓과 소리에 귀 기울이며 부화를 돕는 어미 닭처럼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 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